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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6/18 [00:52]
진도실업고등학교 정문앞에 피어있는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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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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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지난 16일 진도실업고등학교 정문에 피어있는 시골길의 순박함이 그대로 묻어있는 접시꽃을 볼 수 있었다.

 

담 너머 교정이 내다보이고 길가에 가로수처럼 우둑이 서서 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어여쁜 자태가 진도실업고등학교의 파수꾼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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