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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9/14 [21:09]
이순동 시인 첫 시집 <노을공원> 출간
목포역, 노을공원, 이팝 꽃 질 무렵 등 75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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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선 이순동 시인 첫 시집 <노을공원> 표지. © 박귀월 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이순동 시인의 <노을공원>이 지난 9월 10일 출간됐다. 시집에는 "목포역, 노을공원, 이팝 꽃 질 무렵" 등 75편의 시가 실렸다.

 

"소스라치게 놀라서 눈을 떴어/황급히 일어서서 가보니/어이가 없더군/모기 한 마리 때문에  소리를 친 거였다/생각지도 못한 출몰/녀석은 동면에서 깨어나 거실과 방을 점령 하로 온 거였다."<노을공원 중 ‘이팝 꽃 질 무렵’>에서

 

이번 <노을공원> 시집에는 75여 편의 작품을 4부작으로 펴내면서 1부에 20편, 2부는 21편, 3부는 27편, 4부는 7편으로 구성되었다.

 

시집은 도서출판사 사의재에서 발행됐으며 가격은 1만 원이다. 이순동 시인은 "목포시 금화동 출생으로 용인 지필문학 기획이사를 역임하였으며 현 목포 시문학 회원, 현 전남 문인협회 회원, 현 한국 목포지부 목포 문학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한겨레 경제신문 누리달 공모전 대상과 정읍사랑 공모전 입상, 지필문학 공모전 당선, 한국예총 회장상 수상, 목포시 시장상"을 받았다.

 

시집 구입은 목포 한솔문구 하당점, 남악점, 연산서적 등이며 개별 구매 문의는 010-2432-2455 이순동 시인에게 연락하시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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