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0/09/15 [00:20]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안전강사봉사회, 신안군에 붙이는 체온계 기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붙이는 체온계 16,000매 기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에 붙이는 체온계 기부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안전강사봉사회(대표 노경석)에서 신안군에 800만원 상당의 붙이는 체온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붙이는 체온계는 피부에 붙여 빠르고 간편한 체온 체크로 발열 징후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코로나19 필수품으로 예방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신안군복지재단에 전달되어 65세 이상 독거노인 1,300명에게 지원된다.

 

박우량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민들을 위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강사봉사회에서는 오는 10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