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0/09/15 [00:06]
1004섬 신안 꿈나무들 꿈을 먹고 자라요
"나의 꿈·나의 희망을 찾아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나의 꿈.나의 희망을 찾아서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 가족센터에서는 "나의 꿈·나의 희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자녀성장지원 프로그램을 4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녀성장지원프로그램은 일반가정 및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등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정체성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미래설계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미래의 구성원으로 성장 시키고자 1기부터 4기생을 각 20명씩 모집 “나의 꿈 나의 희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교육을 추진한다.

 

나의 꿈·나의 희망을 찾아서의 교육은 총 4회기로 ▶휴대폰의 위해성과 나의꿈을 향한 도전 ▶소방 직업체험 ▶청소년기 심리 치유 프로그램 ▶김대중 대통령 발자취 및 업적탐방 ▶내고향 신안군 바로알기(뮤지엄파크 및 보라보라섬 등 탐방체험)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나의 미래상을 적립하고 군민으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기르는데도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22일 실시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 푸드테라피를 통해 나의 꿈과 미래를 표현하여 주체성을 형성하고, 진로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가질 수 있는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안군 가족센터에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자아 존중감 형성 및 협동 정신을 길러주어, 특히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1004섬 신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