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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09/14 [19:54]
무안경찰, 목포대학교 후문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셉테드(CPTED) 적용, 양방향 비상벨 및 솔라안심등 설치로 체감안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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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안심귀갓길 사진 (사진=무안경찰서)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무안경찰서는 최근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천만원을 확보, 목포대학교 후문 여성안심귀갓길에 환경개선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목포대학교 후문 여성안심귀갓길(도림리 726-2 등)은 성범죄 등 5대 범죄 발생률이 높아 군청 등 유관기관과 공동체 치안 협의체를 구성, CCTV·비상벨 등을 증설하였으며 여성안심귀갓길 안내지도를 설치로 영역성을 강화하여 범죄자의 범죄 의지를 차단하고 있다.

 

특히, 목포대학교 대학생을 비롯한 인근 주민들은 “야간에 거리가 어두워 불안하였는데 주변에 솔라안심등(태양광 충전하여 빛을 송출하는 방범시설)으로 인해 거리가 환하게 밝아져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학남 무안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공동체 치안을 통한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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