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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9/15 [21:07]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영암경찰서 국립공원 내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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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영암경찰서와 업무협약(MOU)  (사진= 월출산국립공원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은창)는 영암경찰서와 탐방로 내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은 등산로․둘레길 내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으로 불법 카메라 촬영 단속, 탄력순찰 제도 홍보 등 사회안전망 보완과 적극적인 범죄 예방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영암경찰서에서 시행하는 ‘탄력순찰 제도’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선택해주면 경찰이 순찰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국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의 국민 안전 치안서비스이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영암경찰서는 ‘탄력순찰’을 보다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영암경찰서 상호 간에 우호증진과 더불어 청소년·여성 등이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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