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0/09/22 [13:16]
박귀월 머리마을 옆 공터에 '꽃무릇' 활짝…초가을 정취 '물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진 © 박귀월

 

  사진 © 박귀월

 

  사진© 박귀월

 

  사진 © 박귀월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최근 목포시 원산중앙로 106호 상가 박귀월 머리마을 옆 공터에 초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꽃무릇이 만개해 오가는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무릇은 9∼10월 피는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아름다운 모습과 달리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단청이나 탱화 보존에 쓰려고 사찰 주변에 꽃무릇을 많이 심었다고 전해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