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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9/24 [23:32]
목포시 전액관리제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백동규의원‘노·사·민·목포시·의회 협력방안 마련’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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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전액관리제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 토론회    (사진= 목포시의회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시 전액관리제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2일 개최 되었다.
 
목포시의회가 주최하고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하여 노·사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부터 시행된 법인택시 전액관리제 시행에 따른 문제점 해결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먼저, 전남노동권익센터 공경환 노동법률팀장의 전남지역 택시노동자 노동환경 실태조사 보고와 민주택시노동조합 서울고려운수 박호근 분회위원장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목포시의회 백동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택시발전을 위한 협의체 설립, 목포지역 택시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 운영 등 노·사 상생을 위한 다양한 제안들이 오갔다.
 
백동규의원(정의당, 부흥·신흥·부주동)은“이번 토론회는 노·사 상생을 위한 신뢰회복의 첫 출발점이다. 향후 노·사·민·목포시·의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간담회를 비롯한 다양한 만남을 통해 목포형 전액관리제 모범 모델을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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