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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9/24 [23:28]
한국전력공사 신안지사와 함께하는 보훈가족 감동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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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 신안지사와 함께하는 보훈가족 감동나눔   (사진= 전남서부보훈지청)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한국전력공사 전남신안지사(지사장 정종성)에서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쌀10㎏18포와, 라면18박스를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따뜻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날 전남서부지청과 한국전력공사 전남신안지사는 코로나 19방역 수칙을 준수하며신안군의 팔금·비금·도초·안좌면에 거주하시는 고령국가유공자 및 별세하신유공자의 배우자분들 18가구에 쌀과 라면을 직접 전달하였다.

 

한국전력공사 신안지사 지사장 정종성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것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를 갖추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는 취지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힘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영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한국전력공사 전남신안지사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대하여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보답하는 든든한 보훈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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