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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0/03 [00:54]
진도군 향동리, 하늘마 주렁주렁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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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가 주렁주렁 열렸다. © 박귀월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2일 전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 하늘마가 주렁주렁 열렸다.

 

하늘마은 넝쿨성 일년생 식물로 줄기의 마디에서 열매가 열린다. 또한 혈관계 예방 및 혈압 안정등 마의 사포닌 성분은 혈액 속의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콜레스테롤과 성인병 예방 차원에서 현대인들에게 좋은 음식으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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