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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0/03 [00:13]
빈 집터 및 마을 어귀에 꽃을 가꾸시는 박상권 옹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이 즐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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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권 옹(남. 97)께서 가꾸신 골목길 어귀에 활짝 핀 꽃   © 전영태 선임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 박상권 옹(남. 97)께서는 마을 어귀의 버스 승강장 및 돌담길을 수십 년째 꽃길로 조성하고 계신다.

 

또한, 옹께서는 한 송이의 이 꽃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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