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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0/04 [01:02]
진도군 향동 돌담길 닭 볏 맨드라미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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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진도군 고군면 향동 돌담길 주위에 닭 볏 맨드라미가 만개했다.

 

이 꽃들은 이 마을 박상권 옹(남. 97)께서 수십 년째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려고 정성을 들여 가꾼 결실의  선물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을 항상 볼 수 있도록 하여주심에 옹께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주)

 

맨드라미는 원예용으로 심으며, 꽃의 색은 붉은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흰색 등으로 다양하다. 꽃은 민간에서 지사제로 약용하고 맨드라미 추출물에서 항산화 및 항노화 효과가 확인되어 이를 응용한 보습 및 노화 방지 화장품 개발에 응용할 수 있으며 꽃차로 주목받고 있다.

 

맨드라미 꽃말은 시들지 않는 사랑이며 꽃은 설사를 멎게 하는 약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맨드라미는 꽃 모양 때문에 계관·계두, 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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