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장병기 기사입력  2020/10/14 [19:24]
‘245생활문화방송’ 유튜브 첫 방송 송출
개설식 열고 ‘시민을 위로하는 방송’ 자리매김 기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245생활문화방송 개설식 (사진=광주동구)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동구는 지난 전일생활문화센터(전일빌딩245, 4층)에서 광주시민을 위한 문화서비스 콘텐츠 ‘245생활문화방송’ 개설식과 함께 유튜브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설식에는 임택 동구청장, 각 구 주민자치협의회장,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고병일 광주은행 부행장, 전일생활문화센터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방송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45생활문화방송 개설 취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의 추억담을 공유하고, 광주 1세대 통기타 가수인 국소남씨의 연주로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개설식에 참석한 북구자치협의회장은 “광주 이야기와 추억의 노래를 통해 오랜만에 감성에 빠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시민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방송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과거의 추억과 감성을 매개로 한 ‘245생활문화방송’이 광주시민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인 전일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245생활문화방송’은 DJ ‘주광’의 진행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유튜브 ‘전일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노래와 사연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이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