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장병기 기사입력  2020/10/16 [22:29]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우 가정 ‘사랑의 등불’ 지원
관내 저소득 장애인 20가정에 LED 전등 설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랑의 등불지원 (사진=무안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길수)는 지난 9월부터 오는 10월 22일까지 저소득 장애우 20가정에 노후 전등을 리모컨이 달린 LED 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사랑의 등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 협의체 장애인분과 위원들과 읍면 협의체 위원장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등을 교체하였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현화농장 진일장 대표가 100만원을 후원하여 목욕탕 전등을 교체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산 군수는 “낡은 전등 교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장애우 가정에게 큰 도움을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면서“앞으로도 협의체와 연계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분과에서는 지난 추석명절에도 장애우 27가정에 생필품과 구급키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