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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1/14 [00:38]
목포시, 달리도 주민과 섬 지역 소통의 날 운영
의료ㆍ한방봉사, 이ㆍ미용 봉사 등 현장 행정서비스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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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달리도 주민과 섬 지역 소통의 날 운영    (사진= 목포시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시가 지난 12일 ‘2020년 섬 지역(달리도)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시는 이 날 오후 2시부터 달리도 유달초등학교 달리분교에서 김종식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시의원, 봉사단체,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으며 시정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국도77호선 연결도로 개설사업’과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비롯한 지역의 주요 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장의 설명과 함께  ‘달리도 도로개설 및 하수처리장 설치‘ 등 주민건의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현재 달리도를 포함한 목포시 각 섬의 개성을 살리면서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섬이라는 특수한 공간이 갖는 불편함을 줄여나가면서 주민 삶의 질과 소득향상에 최우선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소통의 날 행사에 앞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LP가스판매조합 등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전기ㆍ가스점검, 농기계 점검,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주거개선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행사당일 13시부터는 사랑나눔봉사회 등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여해 이ㆍ미용서비스, 방역, 의료봉사 등 현장 행정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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