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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11/14 [16:46]
내장상동,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봉사단 간담회 개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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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상동,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봉사단 간담회 개최 (사진=정읍시)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내장상동주민센터는 지난 12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마을 제설봉사단’과 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상민 동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제설 반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제설작업을 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17개 마을에 대한 제설담당구역과 운영지침, 안전 수칙 등의 설명을 듣고, 위험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댔다.

 

봉사단은 많은 눈이 내리면 동주민센터 전 직원과 제설봉사단이 비상 체계에 들어가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기습 폭설에 대비해 긴밀한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10여 년째 제설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기생 회장은 “마을진입로와 마을안길, 상습결빙구간 등에 대한 우선적인 제설작업으로 주민들 안전을 확보하고 보행 편의를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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