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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11/15 [16:51]
‘강진 가우도 일원 관광지 조성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해상케이블카, 관광·레저·휴양시설 등 3천700억 원 민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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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강진 가우도 일원 관광지 조성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강진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강진군이 지난 12일 가우도 일원 관광지 조성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관광지 조성계획 수립용역 추진현황을 보고하는 자리로 이승옥 군수와 군 실과소장을 비롯해 주민 대표, 민간투자자, 관련 용역업체 등이 참석했다.

 

강진 저두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용역과 가우도 지구단위계획의 변경 및 군계획시설 결정 용역의 과업별 추진 경위와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단계별로 1단계 역점사업인 케이블카, 스카이바이크 등의 사업별 추진사항과 2-3단계 사업으로 알파인코스터와 풀빌라, 리조트 등의 숙박시설에 대한 사업계획까지 중간보고했다.

 

보고 후에는 참석자 간의 추진사항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강진 가우도 일원 관광지 조성계획이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과업별 보완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가우도 일원 관광지 조성은 기존의 체험시설에 새로운 콘텐츠를 확장해 강진을 서남해안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기회”라며“이번 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소득 향상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 24일 도청 도지사실에서 김영록 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투자기업 ㈜GFI개발 이용백 대표 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우도 관광단지 조성 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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