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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11/17 [20:22]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혁신포럼 수료식 개최
융복합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일으킬 실행 리더 33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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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무한상상 황토골 혁신포럼 수료식 (사진=무안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무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김명진)은 지난 13일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0 무한상상 황토골 혁신포럼 수료식을 개최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지역의 특화자원과 민간자생조직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도조직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총 8회 혁신포럼을 실시했다.

 

포럼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농업인 47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이 저녁 늦은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33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석자들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농촌 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듣고 완주군 신활력플러스사업과 로컬푸드 견학을 실시했다. 

 

또한 구성원들의 참여와 의견제시를 유도하는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워크숍을 진행하며 고구마산업화, 로컬푸드 활성화, 농식품 가공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사업추진단에서는 이번 혁신포럼 교육과 농업인대학, 창업농교육 과정 수료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과정(가공유통/고구마생산자/유기농전문가)을 농한기에 개설하여 추진한다.

 

또한 2022년까지 고구마 융복합산업화와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초교육과 전문가 양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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