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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2/09 [00:34]
[시인 정연조]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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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홍시

      시인 정연조

 

따사로운 가을!

담장 밑에

자리한 감나무

까치밥만

남긴채

 

가을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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