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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20/12/27 [09:37]
[송년사] 2020년 경자년 한 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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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편집인 전영태 기자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존경하고 사랑하옵는 대한뉴스통신 애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이제 희망찬 2021년 새 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2020년 벽두부터 신종 바이러스가 세상을 떠돌기 시작 도시가 봉쇄되고 급증하는 확진자와 감염의 공포 속에서 보내는 한해 땀 흘려 이룩한 뜻깊고 소중한 결실은 가슴 깊이 새기고, 못다 한 아쉬움과 미련은 가는 해에 실어 훌훌 털어 버립시다.

 

먼저, 한 해 동안 우리 대한뉴스통신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대형 산불, 집중호우와 장마, 태풍 등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지난 년 초부터 역병의 코로나 19는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빼앗아가고 사회적, 경제적 피해를 급증 시켜 국민들의 삶을 지금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는 내년 한 해도 더욱 다사다난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고통을 감내하며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쓰기 등 철저한 생활 방역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뉴스통신을 사랑해 주시는 애독자 및 대한뉴스통신 임직원 여러분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직언·직설, 정론·직필, 춘추필법의 활발한 취재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리며 내년에는 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전하는 대한뉴스통신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는 해의 아쉬움보다 찬란한 여명의 새 아침을 기대하는 연말이 되시길 기대하고 새해 신축년에는 대한뉴스통신을 사랑해주신 애독자 여러분들의 앞날에 더욱더 큰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뜻하신 일 모두 잘 이루어 내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올해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2월  27일

 

대한뉴스통신 편집인 전영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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