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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12/29 [05:55]
[송년사] 이렇게 한해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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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박귀월 발행인 

[대한뉴스통신/박귀월 발행인] 애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이렇게 올해가 지나가고 있네요. 올해 계획하신 일들을 모두 이루셨는지요?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어려움과 고난이 함께한 한 해였습니다.

 

올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는 아직 종식이 되지 않고 내년까지 우리를 힘들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한 해 동안 우리 대한뉴스통신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직언·직설, 정론·직필, 춘추필법의 활발한 취재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희망과 기대를 가득 안고 출발했던 경자년도 이젠 며칠 남지 않았네요.

 

경자년(庚子年)의 밤을 태워 신축년(辛丑年) 새날을 맞이하시고 절망은 훌훌 털어버리고 희망을 맞이하시고 모쪼록 밝아오는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대한뉴스통신 애독자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2020년 12월 29일

 

대한뉴스통신 발행인 박귀월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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