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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2/10 [21:08]
보안자문협의회-무안경찰, 북한이탈주민 설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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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경찰서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보안자문협의회 및 무안경찰서(회장 김철중 등 회원 21명)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지역사회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비대면 전달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고향에 가족을 두고 온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로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가정에 따뜻한 격려와 함께 농산물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보안자문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북한이탈주민에게 즐거운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며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동체와 긴밀하게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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