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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21/02/10 [09:01]
완도해경, 설 명절 ‘안주고 안 받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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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문화 확산 일환으로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완도해경서장과 청문감사계 직원이 직접 나서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출근길 직원 대상으로 청렴파이를 나눠주고 「청탁 금지법 선물 바로알기」카드 뉴스 배너를 설치하여 청렴에 대한 의미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또한, 함정과 파출소에서는 자체적으로 청탁금지법과 4대 비위(음주‧금품향응수수‧갑질‧성 관련)근절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기강 확립에 힘 쓸 예정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이번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 해보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깨끗한 완도해양경찰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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