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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사입력  2021/04/01 [09:07]
완도해경, 4대비위 예방위해 “청렴고충소통방”운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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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갑질 등 고비난성 4대비위(갑질, 성비위, 음주운전, 금품수수)를 예방하기 위하여 자체“청렴고충소통방”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완도서는 최근 4년간 고비난성 4대비위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기관으로서 ‘21년도 4대비위 ZERO’화를 이어가기 위하여 자체 QR코드 제작과 신고통로 확보로 내부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 정보 기입을 요구하지 않는 100% 익명신고방법을 통해 자신과 동료의 고충이나 선행·수범사례를 가감없이 공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렴고충소통방의 QR코드가 부착된 홍보 스티커는 완도해양경찰서 각 부서(경찰서, 함정, 파출소)의 사무실 또는 청사 곳곳에 게시될 예정이다.

오명일 청문감사계장은“신고자의 익명이 보장되지 않아 신고자체를 두려워하여 참고 넘어가는 상황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청렴하고 깨끗한 해양경찰 문화가 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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