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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4/01 [19:30]
순천시, 개학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 추진
민·관 합동 지도·단속 및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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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점검단속 (사진=순천시제공)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순천시는 지난 3월 개학기를 맞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여 건강한 깨끗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 및 구·신시가지 상가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순천시, 순천경찰서, 순천교육지원청, 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회에 걸쳐 순천대학교, 중앙동, 왕조 1동 일원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점검 및 계도 활동을 벌였다.

 

합동 점검반은 3개조로 나눠, 야간시간대에 유흥주점, PC방, 노래방,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해당 업주들에게 청소년유해환경 홍보물과 규제표시 스티커 등을 배부하였으며,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의무이행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였다.

 

순천시 관계자는 “나날이 늘어나는 변종 청소년유해환경에 대응하여 개학기는 물론 방학철에도 지도·단속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점검 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활동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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