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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4/01 [18:59]
전남도,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지원
올해 10곳 선정…일자리 창출․농촌 복지서비스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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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공동체회사 완도아들래(영양보충제 배부) (사진=전라남도제공)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2021년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지원 대상에 담양 꿈에그린농장 등 7개 시군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등 농촌 활성화를 위해 ‘농촌공동체 우수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농업법인, 협동조합, 비영리 민간단체 등 조직 형태를 갖추고 등록된 단체다.

 

올해 선정된 농촌공동체회사는 ▲담양 꿈에그린농장 ▲구례 그리올푸드 ▲보성 보성싱싱농원 ▲강진 네이처리스, 강진해찬여주, 고마미지, 탐진들 ▲영광 불갑산권역 ▲완도 아들래 ▲진도 새섬맛두레다.

 

이들 회사는 개소당 5천만 원씩 총 5억 원을 지원받아 브랜드와 제품 개발, 교육, 컨설팅, 홍보, 농촌복지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손명도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촌공동체회사 지원으로 생산제품 다양화와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 촉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2011년부터 이 사업을 중점 추진했으며, 현재까지 총 70개소를 지원했다. 지난해 7개 시군 10개소를 지원해 취약계층 물품 제공을 비롯 주먹밥 전달, 각종 고용 지원, 독거노인 집 청소와 반찬 배달 등을 추진, 총 2천 600여 명이 직․간접 수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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