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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1/04/02 [23:16]
이혁제 예결위원장, 비회기기간 교육현장 행보 이어가
신안교육지원청 청사 이전부지, 암태중, 추포분교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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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혁제 예결위원장 비회기기간 교육현장 행보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전남도의회 이혁제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목포4)은 지난 1일 신안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신안지역 현장을 방문했다.

 

이혁제 위원장은 신안군 압해읍에 위치한 신안교육지원청 이전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암태중학교를 방문헤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운영에 관한 내용을 청취했다.

 

아울러 이혁제 위원장은 2016년부터 휴교중인 암태초 추포분교장을 방문해 추포대교 개통으로 학생수 유입이 없을 경우 폐교를 추진해야 하는 상황을 점검했다. 추포분교장은 신안군에서 공무원연수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의사를 밝혀왔다.

 

이 위원장은 “신안교육지원청 청사 이전과 관련하여 섬지역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며 “신안교육청 청사이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섬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교육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암태중에서 “서로 다른 학교를 통합하는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추진에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지역민과의 소통이다” 며 “지역민과 학교가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의견 공유와 적극적인 홍보를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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