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1/04/02 [21:46]
신안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 산림훼손 집중단속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 산림훼손 집중단속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하여 ‘봄철 산나물・산약초 채취 목적의 모집 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 행위’, ‘소나무 무단 방출’, ‘불법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전반적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현행법상 절취 행위로「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산지허가를 받지 않은 산림훼손 행위는「산지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천사대교 및 임자대교 개통으로 인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 산림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 없는 청정 신안군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라일락꽃이 필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