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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4/05 [20:17]
무안군, 벼 육묘용 상토 지원
영농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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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전경 (사진=무안군제공)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무안군은 농가 경영비 부담 해소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용 상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토 구입비 7억 9300만원을 확보해 벼 재배면적 6,100ha에 고품질 육묘용 상토 30만 포(20L)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로 농가당 최대 5ha까지 250포(1ha당 50포)가 지원된다.  

 

군은 읍면별 상토지원 협의회를 개최해 농가별 희망 물량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된 물량은 4월 10일까지 마을별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고품질 상토 공급으로 쌀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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