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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4/07 [20:00]
전남도, 7일 보건의 날 기념행사
목포서 ‘함께 이겨내는 코로나19, 다같이 건강한 대한민국’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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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 날 기념식 (사진=전라남도제공)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함께 이겨내는 코로나19, 다같이 건강한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보건의료 분야 유공자,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었다.

 

보건의 날은 국민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기념행사에는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종식 목포시장, 전남도의사회·간호사회장, 목포시약사회장, 목포·순천·강진의료원장, 시군 보건소장 등 보건 의료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랜선 방식을 도입해 22개 시군 200여 명의 보건의료인이 화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기념식은 감염병 팬데믹 상황에서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마스크 없는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보건의료인의 노력과 희망을 담은 ‘코로나19 대응 보건의료인’ 주제영상 상영으로 시작했다.

 

이어 도민 보건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애쓴 보건의료 종사자 표창, 병원선 공중보건의사와 낙도근무 보건진료소장, 감염병전담병원 의료인 등 의료취약지 종사자의 실시간 현장 인터뷰, 코로나19 극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다.

 

송상락 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최일선 보건의료현장에서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묵묵히 일해 준 보건의료인의 노력을 치하한다”며 “의료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도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전남에 의과대학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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