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기사입력  2018/11/22 [01:03]
[뉴스타파] 조용기 일가의 차명 부동산
① : 순복음교회 선교비 270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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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조용기 목사의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비가 당초 목적이 아닌 부동산 투기 등에 사용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20일 뉴스타파는 밝혔다.

 

선교비는 조목사 부인 김성혜 씨가 이사장인 미국 LA의 베데스다 대학에 보내졌는데, 기숙사나 신축캠퍼스 핑계로 학교 명의가 아닌 차명으로 부동산을 사고 팔아 시세차익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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