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8/12/02 [16:50]
백조(白鳥)의 망중한
청정해역인 전남 강진군 강진만(灣)에 월동 둥지를 튼 큰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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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2일 청정해역인 전남 강진군 강진만()에 월동 둥지를 튼 큰고니(천연기념물 제201-2)가 한가로이 노닐고있다.

 

▲강진군제공     © 장병기

 

▲강진만고니할동모습    © 장병기

 

▲강진만     © 장병기

 

▲ 강진만    © 장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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