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8/12/05 [20:51]
무안경찰, 연말연시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순찰
외국인 치안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범죄예방 캠페인 및 합동 순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뉴스통신/장병기] 무안경찰서는 지난 23일부터, 외국인으로 구성된 치안서포터즈 및 결혼이주여성 치안봉사단과 함께 연말연시 특별 치안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여성 치안봉사단과 함께 연말연시 특별 치안활동을 시작    © 장병기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18. 1. 2. 까지 총41일간 진행되며,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아래 내․외국인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전개하고, 경찰 치안활동에 외국인도 함께하는, 치안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유학생 응웬00는, “작년부터 꾸준하게 치안서포터즈 활동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데, 참여 할 때마다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였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연말연시 평온한 치안분위기를 조성하고, 외국인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