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8/12/06 [22:57]
무안경찰,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시설물 설치
성능개선 방범시설물 설치로 주민 불안감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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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장병기] 무안경찰서는 12월 6일, 무안군청과 협업하여 공원, 골목길, 여성안심귀갓길 등 주요 범죄취약구역에 셉테드(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극 활용한 방범시설물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범죄취약구역에 셉테드(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극 활용한 방범시설물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 장병기

 

셉테드란, 환경설계를 통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선진국형 범죄예방 기법으로, 방범용CCTV 설치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LED안내판 설치하고, 여자화장실 내 경찰과의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개선된 비상벨을 설치하였으며, 탄력순찰구역임을 알리는 노면 로고를 설치하여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셉테드를 활용한 방범시설물을 확충하여, 군민들이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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