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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기사입력  2018/12/25 [10:49]
[송년사] 2018년 무술년 한 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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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편집인 전영태 기자

[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한 해를 보내는 길목에서 모든 사람은 ‘다사다난한 해’라 말들을 합니다. 정말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그 어느 해도 다사다난하지 않았던 해가 없었지만, 올해는 "대한뉴스통신기자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 단체 명의로 창간한 "대한뉴스통신"이 오늘까지 120일에 접어드는 날이며, 뉴스 전문포털 뉴스랭키와의 아웃 링크제휴, 검색포털 줌닷컴과 제휴를 위해 대한뉴스통신의 아웃링크 심사 중에 있으며, 짧은 시간 속에 이루어낸 쾌거 올해는 유독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한 해를 돌아보는 송년의 시점에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가 지나가는 마지막 한 주일을 남겨놓고 우리신문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구독자 여러분과 뉴스 생산을 위하여 항상 고생하시는 보도국 기자 및 여러 임원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밥은 먹을수록 살이 찌며, 돈은 쓸수록 사람이 빛이 난다고 합니다. 나이는 먹을수록 슬퍼지지만, 당신은 알면 알수록 좋아지는 멋진 "언론인" 이었으면 합니다.


당신과 함께한 올 한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한 주일 남은 무술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새롭게 시작할 기해년에도 당신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무술년의 밤을 태워 기해년에 새날을 맞이하시고 절망을 보내고 희망을 맞이하시고 모쪼록 밝아오는 기해년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우리신문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과 대한뉴스통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뉴스통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12월 25일


대한뉴스통신 편집인 전 영 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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