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1/06 [17:13]
2019년 새해에도 장학금 기탁 줄이어
㈜레몬 대표 김진환 3백만 원, 착한영농조합법인 대표 마경무 3백만 원, ㈜대산건설기계 대표 박건호 2백만 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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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장병기] 2019년 새해에도 강진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고 있는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강진군 인재양성을 위해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 뜨거운 교육열정을 과시했다.

 

장학금 기탁식이 강진군청 군수실에서 이루어졌다./    © 장병기

 

지난 3일 올해 첫 번째 장학금 기탁식이 강진군청 군수실에서 이루어졌다. ㈜레몬 김진환 대표가 3백만 원, 옴천 착한영농조합법인 마경무 대표가 3백만 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

 

이에 앞서 2일에는 (주)대산건설기계 박건호 대표가 장학금 2백만원을 장학재단에 전달하며 새해 첫 번째 기탁자로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박건호 대표는 강진군전문건설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장학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보였으며, 현재는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로 장학재단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강진군과 장학재단에서는 2019년에도 변함없이 지역의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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