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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19/01/08 [20:09]
3년간 65개 창업팀 육성…
2019년 28개 창업팀 육성, 신청 이달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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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장병기] 사단법인 상생나무(이사장 박종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전남권역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지원기관에 4년 연속(2016년~2019년) 선정됐다.

 

 창의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1년간 창업공간, 교육·멘토링을 제공

 

상생나무는 지난 3년간 65개 창업팀을 육성했으며 법인창업률 100%를 기록, 이중 26개팀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안착했고, 6개팀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우수창업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우수멘토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28개 창업팀을 모집하며, 창의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1년간 창업공간, 교육·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창업팀당 최소 1천만원에서 5천만원 범위 내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며 자원연계·사후관리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팀 신청은 이달 17일(목) 18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으로 온라인 접수 또는 사단법인 상생나무(창업지원기관)에 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받는다.

 

창업팀 모집을 위해 권역별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데 중부권역은 4일(금) 4시에 나주 나빌레라 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진행했으며, 동부권역은 8일(화) 2시에 순천 해피락(주)에서 서부권역은 9일(수) 2시에 무안 사단법인 상생나무 교육장에서 진행 될 계획이다.

 

상생나무 관계자는 “4년 연속 육성사업 창업지원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다년간의 육성사업 수행경험과 전문인력 연계를 통해 창업팀 맞춤형 프로세스 운영으로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상생나무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혁신을 추구하는 연구소로 전남권역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지원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사업인 전라남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 업무도 진행하며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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