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1/10 [15:37]
현장에 답이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 현장 간부회의 개최
보성군, 티볼센터 건립공사장 찾아 효율적 개선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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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김철우 보성군수가 10일 봇재 티볼 센터 건립현장을 찾아 주요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해법이 필요한 사업장에서는 언제든지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해 군민이 만족하는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성군 티볼 센터는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녹차 식음, 판매, 문화·체험시설 등을 갖춘 복합 차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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