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2/01 [23:38]
신안군, 설 명절 맞아 저소득 세대와 복지시설 위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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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맞아 위문품 전달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신안군청 사진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신안군(신안군수 박우량)은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활동은 지난 25일부터 14개 읍면에서 읍·면장 및 간부공무원들이 앞장 서 가정위탁세대, 한부모가정, 장수노인, 저소득 독거노인,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월 1일 천사대교 임시개통으로 안좌면과 팔금면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우량 군수는 “우리의 관심과 온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이 될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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