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2/01 [22:32]
대한민국은 당신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국가유공자들에게 설 명절 위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가유공자 위문품 전달식 장면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강진군(이승옥 군수)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 41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국가유공자 설 위문품 전달은 국가유공자 중 71세 이상 무의탁 노인과 저소득 어르신, 1급 중상이자 어르신들을 광주지방보훈청의 협조와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다.

 

읍·면장 등이 국가유공자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분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세대가 안락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에 무한 감사를 드렸다. 

조상언 주민복지실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공자들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광주지방보훈청과 협조하여 3.1만세 독립유공자와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유공자,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들을 꾸준히 위문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