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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19/02/01 [20:48]
무안군, 설 명절 맞아 양파소비촉진 적극 나서
침체된 지역농업경제 활로에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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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송정역에서 귀경·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양파 소비 촉진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무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양파 생산 농가를 돕고 무안양파의 홍보를 위해 1일 광주 송정역에서 귀경·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양파 소비 촉진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판촉행사에는 전남고품질 브랜드쌀로 10년 연속 선정된 ‘무안황토랑쌀’과 무안의 전통주인 ‘고구마 막걸리’, 그리고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무안 갯벌지주식 김’ 등 황토골 무안의 특산물을 선보였고 정부 일회용품 사용근절에 따라 친환경바구니를 제공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산 무안군수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직접 판촉행사에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하여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산 무안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려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수도권 직거래 행사 및 각종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촉 행사를 연중․수시 개최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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