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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기사입력  2019/02/05 [08:17]
[설 특집기획] 나고야의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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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2018년부터 독립PD와 독립영화감독을 대상으로 작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점기 조선여자근로정신대로 강제동원된 어린 소녀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일본인들의 30년 투쟁을 담은 이번 작품 <나고야의 바보들>은 뉴스타파의 제작비 지원을 받아 제작됐었다고 밝혔다.

 

<나고야의 바보들>을 취재, 제작한 임용철 PD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소외 받은 사람들을 영상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다. <끝나지 않는 싸움-동광주병원>,<꿈의 농학교>등을 연출했다. 2009년부터 10년동안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와 이들을 돕는 일본 소송지원회 회원을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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