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2/09 [23:02]
전남도의회 전경선 의원,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지역경제‧사회적 약자 정책 제시 높은 평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남도의회 전경선의원

 

[대한뉴스통신/박귀월]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5)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8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지방선거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전국 광역시·도의원 824명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응모자 중 2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전경선 의원은 ‘더불어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의정 활동 철학으로 목포시 지역 전문가로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선거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삼향천 정비를 통한 친환경 신도심 조성, 먼지 없는 교실, 직업 상담센터 설립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인구유입을 위한 도시개발 장기 플랜 수립,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선거공약을 제시했고 서민과 사회 약자를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의원은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선거 때 주민들과 함께한 약속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지킨다는 생각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 2층에서 진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