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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19/03/12 [21:31]
철없는 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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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고니     © 장병기



▲ 철없는 고니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미세먼지와 함께 잔뜩 찌푸린 날씨를 보인 지난 12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만()에서 월동을 위해 날아든 큰고니(천연기념물 제201-2)가 겨울이 지나갔음에도 돌아가지 않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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