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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19/03/13 [21:53]
신안군, 2019학년도 슬로시티농업대학 입학식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신개념 농업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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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기 슬로시티농업대학 입학식/ 신안군청 사진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기 슬로시티농업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번 입학식은 입학생 66명과 슬로시티농업대학장인 신안군수를 비롯한 신안군의회 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1기 슬로시티농업대학 농업인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고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유통개선 및 근교농업 활성화를 위하여 마케팅·유통 과정과 시설원예 과정을 편성하여 운영된다.
 
슬로시티농업대학은 월 1~4회씩 년 25회 이상 실시하며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우수 농업현장 견학 및 자가 영농현장 컨설팅 등으로 현 단계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우량 슬로시티농업대학장은 “어려운 농업·농촌 환경에서도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천사대교 개통에 발맞춰 소비자의 수요를 파악하여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청정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된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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