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4/09 [23:26]
2019 목포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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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의회 전경/ 목포시의회 사진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시의회(의장 김휴환)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시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목포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전문 의정교육과 타기관 시설견학, 비교시찰을 마친 후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의 비교견학 대상지는 충주시와 제천시, 인천광역시 총 3개 도시로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건립된 충주 종합운동장의 현황과 사후 활용방안 ▲제천시의 청풍호반케이블카와 미식마케팅 업무 추진 사례 비교시찰 ▲인천광역시의 빈집은행 프로젝트, 센트럴 파크 운영현황을 비교 견학함으로써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 도시재생사업과 삼학도공원 활성화 방안 모색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목포시의회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김휴환 의장은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 참석까지 빡빡한 일정이지만 알차게 준비된 만큼 의원 전문성 강화와 지역 현안에 도움이 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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