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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19/04/09 [20:53]
영암군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왕인문화축제 참 품바공연단“꾼”군서면 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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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공연단 “꾼”과 군서면 청년회에서 4월 8일 축제마무리 공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영암군 대표축제인 “왕인문화축제”기간 동안 온갖 풍자와 해학, 노래와 개그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웃음과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분위기를 띄웠던 품바공연단 “꾼”과 군서면 청년회에서 4월 8일 축제마무리 공연을 하면서 공동으로 영암군 거주 저소득 가정위탁 가구 및 독거노인 가구에 전해달라는 뜻과 함께 양곡(10kg) 70포대를 지정 기탁하여 명품축제의 가치와 복지영암의 명성을 드높였다.

 

품바 공연단“꾼”의 정종학대표와 이경 군서면 청년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며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마음이 각설이와 청년회의 정신인데, 적지만 온정의 나눔으로 유망축제인 왕인문화축제가 전국 우수축제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지역축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3월 21일 조선비즈 주관 복지행정 부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전동평 영암군수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읍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추천받아 가정에 전달하고 그 결과는 반드시 기탁자 분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정중히 알려 달라.”며, 생산과 복지가 선순환구조로 발전하는 복지 영암군 실현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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