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장병기 기사입력  2019/04/09 [19:40]
안전·친절 도산동협, 초등학생과 환경정화 활동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산구 도산동 ‘안전·친절 도산동협의회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8일 광산구 도산동 ‘안전·친절 도산동협의회(회장 양정근)’가 도산초·송정초·송정서초 학생 80여명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임방울어린이공원, 송정서초교 앞 이면도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인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회 양정근 회장은 “쾌적하고 친절한 도산마을 만들기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겠다”며 “매달 1회 행사를 이어가 시민참여를 넓히는 동시에, 성공한 세계인의 축제를 위해 협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