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4/10 [20:13]
119구조대 순천완주간 고속도로에서 차량 안전조치로 2차 사고 방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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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신속한 대처로 2차사고예방 /순천소방서자료제공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 119구조대는 오늘(9일) 오전 00:42분경 순천완주간 고속도로(완주방향 황전휴게소 1KM 지점)에서 차량 단독사고로 현장에 출동했다.

 

119구조대는 현장도착하여 중앙 분리대에 추돌하여 1차로에 정지 된 1톤 포터차량에 대하여 추돌로 비산된 차량 파편 등을 처치하고 사고지점 200M 이격 된 지점에 불꽃 신호기를 설치하여 주행 중인 차량으로 2차사고 방지를 실시하였다. 

 

또한 요구조자(운전자)를 갓길로 인도하여 구급대에서 응급처치를 받도록 유도하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알려졌다.

 

구조대장 선흥기는 “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하거나 차량에 이상이 생겨 자동차가 정지한다면 안전삼각대 및 신호기 등을 200M 정도 이격된 지점에 설치하여 주행중인 차량에게 알리고 운전자는 갓길로 피신해야 한다 ” 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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