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4/10 [19:38]
도립대, ‘두뇌 쑥쑥 어린이 건강 요리터’ 운영
어린이 눈높이 맞춘 저당․저염 주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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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 쑥쑥 어린이 건강 요리터’ 집합교육을 했다.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가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10일에 센터 회원 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두뇌 쑥쑥 어린이 건강 요리터’ 집합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담양지역 어린이집과 일반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건강 체조와 저당·저염을 주제로 한 신체 건강 활동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보육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연진(호텔조리과 교수) 센터장은 “두뇌 쑥쑥 어린이 건강 요리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토록 하고,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개인위생 안전도를 높이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전라남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2018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등 대학 평가 우수대학 8관왕을 차지해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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